잘 쓰고 계신가요?

지난 1년간 잘 쓰고 계신가요?

딱 1년전 오늘 정신없이 사업자 등록을 했었는데 그 떨렸던 마음이 다시 생경합니다.
‘1년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?’ 아니 ‘6개월만이라도…’
이런 마음인지라 1년이 지난 오늘 의미가 크게 다가오나 봅니다.

살아남도록 도움주신 분들에 대한 보답으로,
지난 1년간 구매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스트랩을 특별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등록해 주신 메일로 오늘 보내드립니다.
해지고, 낡을 만큼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
얼른 자라서 내년엔 더 크게 보답할게요!

잘 쓰고 계신가요?